아무리 그래도 4개월 내내 매번 꼭 누군가는 누락이거나
세금 계산 잘못하거나 이건 좀 문제 있는거 아닌가

목요일날 퇴근 시간 다되서 5시 25분에나 급여 딱 날아오더니

금액이 좀 이상한데 ㅂㅅ같은게 명세서는 안보내고 칼퇴때리고
금요일은 휴가라고 직무유기때리고 런하고

월요일 되서야 명세서 날아온거 그나마도 이상하게 오탈자 찍혀 보내선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 이야기하니 누락된 금액이 역시 있었음

4대에 소득세를 45만원 떼가는것도 마음아픈데
덜나오기까지 하니 돈 계산을 왜이리 못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