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떡대 존나큰사람이 지하철 옆자리 앉았는데
시큼한 땀내 존나나면서 살덩이로 내몸 존나 짓누르는데
도저히 못앉아있겠다 싶어서 일어났는데
무슨 경계선 쳐진거처럼 죄다 사회적 거리두기 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