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는 꽉찬 엘리베이터에 갇혀서 추락하는 꿈 꿨음...

오늘은 밖으로 빠져나갈 수 없는 시맨트로 지은 네모난 울타리에서

네모난 형태 그대로 갇혀서 계속 달리는 꿈 꿨음

뭔꿈인지 검색해보니 둘 다 업무 스트레스 관련된 개꿈이더라

확실히 추석 연휴 두달전부터 추석연휴처럼 바빳다보니

좀 지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