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겜 접으면서 다 안고접었지..
뭘 판적이 없음
골드같이 조금 남아잇는 재화같은건 지인들한테 뿌리고

그동안의 시간과 애정이 있는 캐릭을 현금으로 바꿔먹기보다
그냥 안고접는게 기분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