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양배추 삶는거 보고 내 머리 속에서 갑자기 '생식이 좋긴한데~' 라는 여자 목소리가 스쳐서 어 시발 내가 이 말을 어디서 들었지 << 이 상태가 됨

근데 뭔가 그 희끄무레하게 떠오르는 장면이 뭔가 유튜브에 업로드된 일상 브이로그 같은 느낌이어서 gpt한테 유튜브에서 영상 좀 찾아달라고 하면서 떠오른거 말하니까 이렇게 옴
리틀 포레스트 영화 저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