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험가 여러분 전재학입니다.
이번에 벨가르딘 정복전 재밌게 즐기셨나요?

저도 반응을 조금 봤는데 다들 너무 쉬웠다.
완갑 나오고 나서 부터는 딜찍 수준이였다. 등등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아쉬웠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로아온에서 '선을 그어드리겠다.'라는 발언을 했다보니 난이도 측면에서 모험가분들의 아쉬움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모르둠 익스트림에서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중국 발 호겁 난이도에 추가로 기믹을 더해 지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뒤지십쇼.


뒤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