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비싸다? 그러려니?

한 미용실만 12년?다녔는데 쌤들이 4번?인가바뀜.

이직 도 있고 출산때매도있고 여러이유로 여러번바뀜.

내 머리잘라주는사람이 부원장 인데

1년전? 가격이 남들보다 2천원비쌌음
2만원이면 2만2천원.

근데 그사람한테 정확한기억은 아니지만 6개월받았을땐가?
2만5천원으로 오르길래.

아. 올랐구나. 하고말았음.

머리자르고 한달반정도 됐을때 다시 머리자르러가서
2만5천원내고 자르고

또 한달반? 두달정도지나서 다시 머리자르러갔더니

갑자기 2만8천원 이 되어있었음.

그래서 물었음.

가격이 또올랐어요?

돌아오는대답은 네..... 끝.

살짝 짜증이 났지만 어쩔수없다 생각하고 넘겼음.

그리고

3개월지나니까 이젠3만원 내랜다ㅋㅋ

혼자 고개 끄덕끄덕하고 돈내고

그뒤로 12년다닌 미용실안간다.

집앞에서 1만3천원주고자른다.

디테일 이 좀 아쉽긴한데 적응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