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혈증이라고 

나쁜놈이 몸에 들어오면 인체에 면역체계가 가서 나쁜놈을 죽이는데

나쁜놈이 안죽으면 면역체계가 과도하게 작용해서 피아를 구분하지 못하고

자기 몸을 공격하기 시작한다고

그래서 이놈의 면역체계의 공격을 받은 인체 조직과 장기가 다 망가져 버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