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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12:15
조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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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됐다.. 살 빠지니까 무의식적으로 사람을 평가하고 있네..정작 나도 아직 살 아직 더 빼야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사람 몸 보고 평가한다 라고 하기보다는, 뭐라해야하지... 최근 회사 점심시간에 엽떡 먹으면서 다이어트 해야하는데 살이 아무리 해도 안빠진다.ㅜㅠ 이러는 직원들 얘기 듣고 속으로 '아니, 점심으로 엽떡 먹고 달달헌 음료 빨면서 탕비실에 있는 몽쉘, 커스터드, 킷켓같은거 까지 다 퍼먹으면서 저런얘기를 왜하는걸까...음..' 같은 생각하다가 흠칫했음... 그 사람을 내가 뭐라고 그렇게 속으로 평가하는거지.. 성격이 점점 이상하게 꼬여가는거같음 ;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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