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약속도 안지키고

그렇다고 미안하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짜증나서 한마디 했더니 오히려 나한테 지랄하길래

뭔 이런 새끼가 다있어 

이러면서 일어남

깐부도 없는데 왜 이런 꿈을 꾸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