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우리집에게
1. 의자,테이블 끄는 소리가 들린다 -> 10년가까이 살앗는데 첨들어봄. 그래도 그럴수잇지해서 바로 그 테니스공같은거 사서 당일에 의자,테이블 다리에 다 장치해놈

2. 주인 아주머니가 저녁 9시반에 아랫집에서 치지직거리는소리가 들린다해서 우리지금 잔다고하니까 아랫집은 일절 사과x . 알고보니 아랫집 청소기소리 ㅆㅂㅋㅋㅋㅋㅋㅋ 그거 뭐 한 15분돌립니까...

담에 또 뭐 이상한거로 그러면 살면서 처음으로 개진상짓거리 할려고 맘먹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