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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07:56
조회: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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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메 출시 의도가 달라진거같긴함나메 출시 때 원래 의도대로면 벨가는 하드가 6~7천이 가야하고 나메는 8~9천라인 놀이터여야 했음.
그리고 그 이하는 전부 노말가는거고 근데 이게 어느정도까지는 통할 수 있었는데 스펙업에 점점 투자되는 금액이 너무 커지다보니깐 나메를 하드 난이도로 낮춰버리고 노말 / 노말+ / 하드 이렇게 내버리다보니깐 이제와서 선긋니마니 소리가 나오는거같음. 굳이 지금처럼 구분지어지는 난이도에서 나메가 필요한지 의문만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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