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욘 출시 이후로 뺑뺑이 반복 하다가 접힘
뺑뺑이로 티켓을 먹어서 또 티켓을 먹고 그거로 들어가면
경매로 나오는걸 낙찰한 사람만 스펙업이 되던가 암튼 ..

청새치 잡는거 재밌긴 했는데 그거조차 귀찮아지고 접음


2. 상아탑 출시 때 하드 진입 직전이었는데
1. 내가 하드렙을 찍어도 같이 갈 서폿을 구할 수 있는가?
2. 어찌저찌 첫클을 해도 이걸 매 주 하면서 엘릭서를 깎을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난 못 버틸거 같았고 슬슬 물리기도 했어서 접음


저때 들었던 생각이나 감정을 다시 떠올려보면 지금은 할만한듯?

근데 지금 하다가 언제라도 접으면 그게 마지막 로아라는건 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