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나오는 파이어혼 

난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했던 아이였음 

꼬챙이에 꽂혀서 기둥에 쳐박힐때마다 내 심박수도 같이 뛰었거든 

심심하면 물에 빠지게 던져도 주고 물놀이도 하구 

즐거운 추억이었어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