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소 스케줄이 존나 고약하고

명절 일정 픽스된게 하나도 없어서

결국 불러준곳 다 못감


그냥 시발 되는대로 살다가

새벽에 공팟 가야할듯


공팟 가는건 문제가 아닌데

가고 싶었던 파티들이라 못가는게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