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칸 하드 퍼클 시간- 19시간
2막 3막 퍼클 시간-12시간
일리아칸때 레이드 어려워서 접는다는 소리 나온적 없음

시즌3로 바뀌고 새로운 스펙업 천장이 한꺼번에 다 풀림-> 스펙업 비용이 말도안되게 비싸짐
엔드보스 피통은 천장스펙을 감안해서 설계함
시즌초에 선발대들조차 천장 스펙업 다 한 사람들은 극소수였음

만렙 10겁작 상상악세 올유각이 천장이면
벨가르딘 나메 첫주 트라이 하는 사람들 대부분 엔드스펙은 아니여도
25강, 주력기 10~9, 상중, 올유각은 맞추고 들어감

근데 2막때
돈 좀 썼다는 선발대 라인도
상중악세, 유각 60~80장에
올10겁작은 드물고 주력기 일부 10렙만 해도 최상위 라인이였음

게임이 비싸다보니
2막하드 첫주 공팟 스펙 대부분이
주력기 10멸에 8겁작
중단일~상단일 섞어쓰기
유각 0~40장
팔찌도 비싸서 지금처럼 좋은팔찌보다는 가성비 팔찌가 대부분이였음

엔드스펙 천장을 100이라 치면
레이드 첫주 적정컷을 70
숙련이후 최소컷을 50이라 치면
그전까지 80~90으로 트라이 하던 유저들이
전분도없이 60~70으로 트라이 하니까 어렵다고 하는거임

스펙업이 비싸니까 낮은스펙으로 하던거지
레이드 난이도 자체는 그전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음

벨가르딘 나메 첫주에 6000점 미만으로 트라이가서 벨가르딘 어렵게 나왔다고 하면
공감할 사람이 얼마나 있겠음?
게임이 비싸고 스펙 맞추기 어려웠던거지
레이드가 어려워서 접힌게 아님

전분도 생기고 난이도 세분화도 생기고
스펙업이 싸진만큼 스펙격차가 줄어들었는데
어렵게 나오면 유저들 다시 접는다? 이건 잘못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