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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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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지우고 쓰고 지우고너무 큰 고민과 시련이 있는데
게임 사이트에 쓰자니 무거운 이야기고 어디도 털어낼 곳이없어 글을 썻다가 지웠다가 반복하다보면 마음이 좀 진정되는거 같다. 일단 백수 생활 끝내려고 내일 면접 보러간다. 옷을 산지 5년도 넘어서 깔끔한 옷이 없는게 걱정인데 유니폼 입는 직업이니까 뭐... 최대한 멀쩡한 옷을 골라 가야겟지 후... 쥰내 무섭다아아아!!!!! |






김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