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큰 고민과 시련이 있는데
게임 사이트에 쓰자니 무거운 이야기고

어디도 털어낼 곳이없어
글을 썻다가 지웠다가
반복하다보면

마음이 좀 진정되는거 같다.

일단 백수 생활 끝내려고
내일 면접 보러간다.
옷을 산지 5년도 넘어서  깔끔한 옷이 없는게 걱정인데
유니폼 입는 직업이니까 뭐...
최대한 멀쩡한 옷을 골라 가야겟지

후... 쥰내 무섭다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