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시골 도시인데

아까 성묘할 소주가 없어서 읍내에 소주사러 갔었는데

와 음식점마다 인산인해임ㅋㅋ줄서서 기다림

이게 몇년전까지만 해도 안이랬는데 메타가 바뀌고있는게

느껴짐


원래는 명절에도 읍내에 개미새끼도 찾기힘들었는데

이제는 사람들이 명절에도 집에 오면 밥을 안해먹고

다 밖에서 사먹는 메타로 바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