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제 더퍼 때 지금처럼 본인이 좋아하는 공대 응원하면서 열심히 보고 

가장 최선두 달리던 로사단 로아헌터스 등 공대보면서 

"아 일주일만 더 늦게 깨줘... 카제 형님 힘내세요!" 이러면서 구경하듯 보고 있었고

그 이후 탑텐 다 나오고 찐 선발대형님들 (지금 모르둠 도전하는 사람들과 많이 겹칠듯)  스피드런 할 때 

구경하던 호소인들은 천천히 코어 맞추면서 스펙업했고 

빨리 깨고 싶었던 사람들은 9월 10월 즈음에 현질좀 해서 깨고  

그 이후 깼던 사람들도 천천히 부캐랑 코어작 하면서 계속 게임 했고...

그 와중에 찐 선발대 형님들 스피드런은 다른 세계 얘기였지 않음???

본인도 10월 클 군번인데 헬퍼는 몇번 했어도 스피드런은 엄두도 못냈는데 

그 스피드런 소수의 형님들만 갖고 있는 휘장 오오라에는 박탈감 허탈감 안느낌...??

지금 모르둠 익스는 딱 그수준이라고 보면됨 

몽지 카제스런에 박탈감 느낀적 없던 호소인들이 홍군 혹군 죽부자 쉬운 레이드 3연타로 자기객관화 못하고 허탈감 타령하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