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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15:00
조회: 1,717
추천: 5
여동생 보유자 공감여동생이 거실에서도 무방비하게 속옷차림으로 옷갈아 입고 있길래
"야 너는 왜 옷을 여기서 갈아입어? 방에 안들어가?" 라고 했더니 "뭔 상관이야, 설마 여동생 몸을 보고 흥분하는거?" 하고 맞받아침 여기서 뭐라고 해봐야 고쳐지지 않을거 같아서 "야! 너 제법 귀여우니까 조심하라고" 라고 했더니 녀석도 예상하지 못한 반응에 "어?.... 으응.." 하고 방으로 들어감. 역시 까칠한 여상사한테도 고백공격이 답이라더니 이게 직방이였던거임. 그러다 자려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방문이 스윽 하고 열리더니 여동생이 들어옴. 이년이 설마 몰래 내 돈 훔쳐가려고 그러나? 하고 몰래 자는척하고 있었는데 옆에 조심히 눕더니 "오빠 나도 정말 좋아해 ♡" 라고 조용히 속삭임 "엥? 무슨 소리야?" 하고 말하니까 화들짝 놀라면서 "...오니쨩은 바보오오오!!!!!!!!!!!!!" (방문 쾅l) 저녀석 뭐냐고 젠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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