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을 하던 나름의 이유가 있는 사람이 있더라

생각나는데로 느낌가는데로 하는 편이라서 그런 사람 볼때면 대단하다고 느끼면서도 두렵더라

나한테 접근한건도 어떤 이유가 분명히 있어서 이런 생각이 들때까 있어서 

근데 난 목적이 뭔지 모를만큼 상대가 고단수라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