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결혼식에 내가 좀 힘든 상황인거 알고 만원만 내고 밥이나 먹고 축하해달라고 해서 간건데 염치 없다며 제3자한테 욕 먹는거 아님?
오래서 갔다는데 살인 스탭까지 밟을 일인가?
걍 다 분탕인거임? 아님 나랑 생각이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