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에 대출 조금 보태면 그 당시 집을 살수 있었는데

그걸 포기하고 들어왔다.

지금 아파트 값은 그 당시보다 너무 올라서 우리들이 감당할수 없다.

정책권자의 재량으로 우리를 헤아려 달라.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