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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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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척 동생이지만 안정형인 배울점 많은 동생뭔가 집안에 신받아야 될 사람이 안받은 것 처럼 어릴 때 부터 얘 가.. 다사 다난 했음
어릴때 동네에서 들어가는데 누가 부탄까스 쓰레기랑 태우던게 날아와서 머리에 맞음 그런데 이런일이 한두번이 아니었음 자다가 장농 문짝이 떨어진 다던가 형광등이 갑자기 떨어진다던가 옆에서 보면 안타까울 정도로 저런 일이 많이 생김 나이차가 좀 많아서 나 성인되고 부터는 용돈좀 챙겨주긴 함... (유일하게 용돈 챙겨주는 친척 동생임) 그런데 얘 마인드가 개 지리는게 "어차피 나는 이런일을 다 이겨낼 사람이다" 25살 이후로는 저런일이 일어나지 않음 얘 현재 마인드 "난 이겨낸 사람이다" 얘네 집안에 안좋은일 이었을 때 도 얘 마인드 "어차피 내가 이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서 보면 진짜 미친 안정형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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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막장곰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