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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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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4
이번 기회에 24m 공증을 삭제 해야함모르둠 하다보면 내가 똥이면 24m 공증이라도 백사멸이 못 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삭제하고 전맵 범위 축오형식의 공증으로 바꾸자 기존에 투사체가 날아가고 8초동안 들어가는 버프가 아닌 전맵을 덮을 수 있는 보이지 않는 투명 축오같은 방식으로 공증은 바꿔줘야 한다 (버프가 본체를 따라 다녀야함 ex 세르카 2관 240줄 기믹 파훼 후/ 예전 레이드들 내부 패턴) 왜 이런 주장을 하는가? 잡기에 걸린 사람이 있거나 죽은 사람이 데카를 쓰는 경우 그 사람 떄문에 공증을 1~2초 늦게 써줘야 되는 경우가 발생 하는데 이게 얼마나 불쾌한지는 폿만 알 수 있다 내가 잡혔는가? x / 내가 죽었는가? x 그런데 결과적으로 공증이 비면서 우리 서폿 공증 끊겼나? 라고 생각하는 딜러도 있을거다 내가 죽거나 내가 잡혀서 못 주는건 당연히 내 잘 못이니 공대 dps가 떨어지고 전분이 안 좋아 지는게 맞지만 타인의 실수로 인해 이런 결과가 나오는건 불쾌감이 당연히 생긴다 특히 이번 모르둠 같은 딜 부족 레이드에서는 공증 하나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텐데 똥뺴는 패턴에 폿이 걸렸다 ㅡ> 딜러들이 내쪽으로 와서 공증을 받는가? 어림없다 ㅋㅋ 나는 내가 똥어글 아니더라도 당연히 딜러들 쪽으로 가서 버프를 주려고 따라간다 그렇기에 반대 케이스로 딜러들한테 얘기해줘도 자기 똥 어글 아니면 그냥 내 위치가 멀어지던 말던 그 자리에서 말뚝 박고 딜을 하는 경우가 많다 이걸 딜러 탓으로 하기 보다 그냥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이 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24m 공증 대신 전맵으로 바꾸면 된다 그리고 공증이 말도안되게 중요해진 만큼 도/바의 설치형 공증도 사라져야 된다 이제 설치형 공증은 개성이 아니라 그냥 못생긴거다 누군가는 "그러면 개성없이 다 똑같은 스킬에 외형만 다른 캐릭들 되는거 아니야?"라고 말할 수 있다 맞는말이다 개성은 중요하다 하지만 개성있게 못생긴거 보다는 차라리 공장형 성형 미남으로 사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못생긴 설치형 공증vs 공장형 미남 전맵 공증 후자를 선택하자 지금 폿의 의존도는 역대급인 것 같다 오죽하면 포피셜로 공대에 눈가루 몇명 있는거보다 그냥 잘하는 부앙 바드 있는게 더 좋고 고수 바드 2명이면 딜러 8500점이와도 ok 똥캐릭이 와도 ok 다 해결가능하다 하다고 말할 정도다 (날조x 방송 캡쳐본 밑에 첨부) ![]() ![]() 폿의 의존도가 높아진 만큼 저점을 올려서 폿이랑 딜러랑 서로 혐오하지 않고 팀이 되서 레이드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다 4폿 모두 공증 스킬 2개 다 24m 공증을 전부 전맵 범위 투명 축오로 바꿔주고 거기에 맞게 조피량 벨런스 조절을 하면 된다 도바 설치형 없어지면 공증 99 찍히고 너무 사기되는거 아니냐는 의견 나올 수 있다 스마게는 내부지표를 알고 있으니 도/바 설치형 공증 vs 홀/발 공증 평균적으로 몇% 만큼 조피량이 나는지 분석하고 그에 맞게 홀/발의 피1이나 피2 를 버프해주면 문제 없다고 생각한다 ---------------------------------------------------------------------------------------------------------------------------------- 너무 길게 써서 3줄 정리 1. 24m 공증의 투사체 버프 방식 ㅡ> 전맵 범위 축오형태(투명하게) 2. 바드/도화가 설치형 공증 삭제 3. 포피셜 폿 미친듯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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