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RAFTON이 원한다면 벌금을 때릴 수 있었나?


PUBG의 표준 국제 e스포츠 규정인 SUPER v5.0.5를 보면 규정위반에 대해 운영진이 선택할 수 있는 제재로 명확히

경고 → 벌금 및 상금 공제 → 경기 몰수 → 실격 → 정지/밴

등을 두고 있습니다. PUBG Esports

그런데 실제 HiMASS 처분에서는 금전 제재를 선택하지 않고 영구밴만 발표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현재 공개 처분에 금전 제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2. 그런데 KRAFTON 이용약관에는 꽤 센 조항이 있다


이건 HiMASS 입장에서 잠재적으로 더 중요합니다.

2026년 1월 7일부터 적용되는 PUBG 이용약관에는 이용자가 게임을 불공정하게 조작하거나 다른 플레이어보다 부당한 이익을 얻는 사용을 금지합니다. PUBG: BATTLEGROUNDS

그리고 약관 9조 쪽에는 상당히 넓은 indemnification(면책·배상) 조항이 있습니다.

이용자의 행위나 약관 위반으로 인해 KRAFTON 및 관계사 등에 청구, 소송, 손해, 손실, 책임, 비용 및 합리적인 법률비용 이 발생하면 이용자가 이를 보상한다는 구조입니다. PUBG: BATTLEGROUNDS

그래서 가령 KRAFTON이 실제로 “HiMASS의 행위 때문에 이벤트가 취소됐고, 방송계약이나 제작비에서 X원의 직접 손해가 발생했다.” 라는 식으로 법적으로 손해를 구성한다면 단순 계정정지 이외의 금전청구를 시도할 수 있는 계약상 기반 자체는 있습니다.




인실좆을 시켜버린다면???

개같이 부활 가능함?????

이거시 한국인이 원하는 결말아님??



이 두동련 귀엽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