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숙은 의무감으로 매일 하다보니 그냥 관성으로 하고.

주간 레이드는 하기 귀찮아서 미루다가,

막날쯤에 벼락치기 하듯이 몰아서 함.
(주간 골드 안받자니 손해라 생각해 마지못해 하는 편)

점점 재미가 아니라 손익을 따지고 있는 거 같은데,

뭔가 슬프다..

잠시 멀리하고 다른 취미를 가져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