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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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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그건 구분해야하지 않나.물론 저는 어차피 현생 치여서 고작 7500따리에 죽부자도 못따고 겨우 크로체 딴 새끼라 엄두도 어차피 안내긴했는데.
선 긋는거랑 아예 도전 목표가 사라지는거랑은 다른거지 않음? 교육비 1억도 안태운새끼가 어디 감히 언감생심 서울대를! 좀 이런 느낌인데. 선 그어줄거면 시시하게 익르둠 이런거 말고. 선 그어진거 위에서도 경쟁되게 익르움 1단계 클 > 익르둠 2단계 이렇게 나선 오픈 구조로 가라. 이미 와우가 쐐기로 보여줬잖아. 그래야 선이 완벽하게 그어져거 아 내가 못가는구나 가 아니고 나는 여기까지 갈 수 있구나가 된다. 그리고. 이게 와우 인구감소 가속화. 아 그때 재밌었지. 난 이제 여기까지네. 안녕. 이게 됐었는데. 뭐 전재학이 생각이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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