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 아쉽긴해
똥캐 왜 골랐냐하면 곰수사 전부터 환수사 재밌었고
투력 안 되잖아 하면 잼은 열심히 깍고 있었고 상상 살지 말지 출시되고 고민하려다 탱경곰 디피나 환각도 다른 야성 고대코어도 다 없고
직업 인식 ㅈ박으면 거절 ㅈㄴ 당하던건 종막부터 뼈저리게 느껴서 익르둠 나메 손 자연스럽게 놓이드라
더 아쉬운건 하드하는데 3막 현역 때 ㅈ나게 한게 몸이 기억해서 청기 백기는 안 봤는데 모루 저가도 ㅈㄴ 쉽고 내가 실수해서 죽는건 없어 허탈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