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 보면 먹을게 부족하면 형제간에 서로 죽인다

서로가 서로에게 엄마 먹이 빼앗는 잠재적 암살자들인거지

그래서 서로를 미워하게 만드는 유전자가 존재해야만 이야기가 성립됨 

역사적으로도 살기 어려웠을때 부모들은 살려야할 자식들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음

현 시대에도 더 잘난 자식에게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하는게 흔한일이고

형제자매간에는 서로를 미워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거다

가끔 우애가 좋은 가족들은 프로그래밍 오류라고 봐야 한다 

혹은 후천적 교육에 의해 본능을 정복한 경우이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