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마트에서 계산기다리는데 내앞에 여자두명 엄마랑 딸이랑 계산중이였음. 

계산해주시는 캐셔분은 할머니셨는데  바 아이스크림이 10개에 3900원인데 갯수가 안맞고 콘아이스크림도 할인가가 있는데 5개에 할인가격인데 4개만가져오고 해서  캐셔분이 설명해줬는데  

딸년이 아니요 ! 아니요! 하면서 막 가르치는말투 하면서 따지듯이 말하는거임.  
캐셔할머니가 다시 천천히 다설명해주는데  딸년은 말귀를 못알아먹음.  

아이스크림 사지도않은 나까지 이해해버릴정도로 쉬운설명이였는데 못알아먹다가 한참설명하니까 겨우알아먹음. 
옆에서 기다리면서 보고있는데 진짜 죽빵마렵더라.   말투진짜 개띠꺼움.  심지어 아이스크림 할인가격맞추려고 더가져왔는데 또 갯수안맞음. 할머니 캐셔가 또 설명하니까  짜증난다는듯이 아씨..!  이지랄하는거임 ㅋㅋ 

1. 말투에서 1차충격 받음.  예의밥말아먹은 개싸가지말투 

2. 로아인벤 유저겠지?  그게아니면 말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