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오늘 느낌이 이상하네


회사랑 집이 가까워서 평소엔 9시쯤 나와도 9시 30분까지 여유롭게 출근 가능해서


지하철역에서 회사까지 혼자 걸어갔는데


오늘은 웬일로 수십 명이랑 같이 걸어감 


몇 명은 지각하는지 존나 뛰어가더라 ㅋㅋㅋ


회사엘베도 거의 혼자 탓는대 오늘 미어터지네


늙었나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