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아가며 이걸 계속하는게 맞을까?
지금이라도 미련버리고 다 팔고 편해지면
그만큼 여유시간도 많아질텐데
성당 나르카는 거의 일하는 급으로 재미없고
그나마 벨나 배럭들까지 꾸역꾸역 보내던것도
익르둠 트라이로 본캐빼고 전부 하드로 빼버리고
익르둠 깰 기미도 안보이고 DPS도 제자리 걸음이고
걍 스트레스 안받고 종겜이랑 이리 원휴 하다가
실팰 나오면 실팰에 다시 열정 쏟을까
퇴근하고 익르둠 트라이하러 가는게 점점 깨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걍 일하러 가는거 같다 이거 왜 하고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