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접는다고할때 보석 걔한테 사와서 맞춰줬는데
직후 한두달만에 반값 꼬라박히고
근데 이건 뭐 괜찮아 친구 용돈준셈 치면되고
모르는사람 배불려준것도아니고

최근에 스펙업 욕심 좀 붙어서
내 선에서 게임에 투자할수있는 최대로 몇달간 본캐 올인했는데
돈은 돈대로 쓰고
선발대호소인이라고 조롱은 조롱대로 받고

그래도 같이다니던 고정팟애들이랑 하는 재미로 했는데
반은 꺾이고 쓰레기캐릭들도 많아서
뿔뿔이 흩어져서 그냥 레이드도 하기싫고

그와중에 팔찌라도 떴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팔찌 좋은거 갖고싶은데 맨날 주간 팔찌변환권 다사는데
어제도 페온사서 깎았는데
씨이발 막내도화가 팔찌가 16펀데
본캐가 15퍼인게 짜증난다 그냥
19퍼 되면 바로로펙 9천인데 쓰레기같은팔찌

온갖 욕다하면서 아직도 팔찌 갖고싶다고
쳐 깎고있으니 내가 아직도 로아 안접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