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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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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월세 슈킹 진행상황1. 대형 로펌에 다니는 부모 등을 앞세워 도리어 회사를 고소하겠다고 협박 2. 주거지원금(월 70만~80만 원 선)을 받아 방을 구한 뒤 에어비앤비나 셰어하우스로 임대 3. 더 넓은 평수(15평)에 살면서 가짜 계약서를 만들어 회사를 속이는 일은 예사 4. 특히 김앤장 등 대형 로펌 변호사나 의사, 교수를 부모로 둔 일부 직원은 "회사가 조사 과정에서 개인정보보호법을 어겼다"며 도리어 역고소를 운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쓰레기중에 상쓰레기네 삼성 평택 회사에서는 아직 징계처분에 대한 말은 없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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