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부터 기상술사로 클디피
안나오는거에 절망해서 어떻게든 깍아보려고
별짓을 다했음

쿨이 빠른게 이득이크지않는직업인데
모르둠이라서 아케든 디피 뽑아보려고
최적2에 무마1에 2속 단심으로 똥꼬쇼 하고

취업이 아예 안되서 접을라고 2틀 접속 안하다가
이대로 접을수없을거같아서 다시 켜서 미친듯이 깎았음

진짜 처음으로 2지파 기준 21.4억 뽑았을때
솔직히 감격과 설렘 그리고 그간의 힘듬이 몰려와서
진짜 눈물날거같았고.
부앙이랑갔을때 22억까지 뽑힌거 보고 사기캐들 이거 뽑는게 일상일때 난 ㅈㄴ행복했는데

어제는 클각을 무려 세번을 봐가지고 진짜 쉬지않고
23시간동안 게임을 했음
그리고 컨디션문제로 자고일어나기로 하고
4시간 자고 일어난게 지금인디
이젠 진짜 클리어가 코앞에 있었음

기상술사로 당당하게 땄다고 말하고싶었는데
솔직히 밸패는 무조건 들어와야한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건 무조건임. 밸패는 늦어도 3주차에는 와야했음

근데 피통너프는 내입장에서도 허탈함
진짜 다들 솔직히 똥캐밸패는 지지하지만  피통너프는 말도안된다고 생각하잖음? 나도 그랬는데
지금 그 말도안되는일이 일어났음 ㅋㅋㅋ

클밖에 안남았을정도로 깎아놓은거 같은데
지금 먼가 오늘 해야할 이유랑 의미가없는듯
증바람이나 하러가야지
뭔가 걍 속상하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