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2 22:14
조회: 167
추천: 0
이게 그런데 진짜 밸런스 문제라면 오히려 화 내야 하는 거 아니냐그냥 고점을 열어주면 해결 되는 거 아님?
내일 밸패에서 구조가 바뀌는 거 아니면 아니 사실 가는 사람들 입장에서 갑자기 구조를 바꿔 버리면 그것도 그것대로 문제긴 한데 니 캐릭은 저점 캐릭이야~ 이렇게 선언해버린 거나 다름 없는 거임 만족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게 놀랍네 애초에 아크 그리드가 처음 나올 때 고점 / 중간 / 저점으로 나눠서 관리했어야 했는데 게임사가 관리하기 어렵다고 하나로 통일해버리고 발생한 모든 문제를 유저한테 떠넘긴 이슈가 여기까지 온건데 왜 이거 너프 하는 게임사를 이해해 주는 거야? 막말로 도화가 vs 바드 vs 홀 + 발 문제도 다른 서폿들도 특화 몸 비틀기 세팅이 가능하게 패치하는 게 맞는 거 아냐? 왜 도화가가 올라가고 바드가 내려가야 한다고 생각하는거임 세팅이 다양해지고 도화가나 홀나 발키리도 몸 비틀기 세팅이 필요해 지면 할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ㅋㅋ 지금 도화가나 바드의 문제는 성능의 문제가 아니라 저 선택지의 문제인건데 솔직히 도화가가 바드 대비 성능이 나쁘지도 않음 평소 세팅에는 일장일단 있다고 생각하는 편이고만 그러니까 물리적으로 못 깬다고 너프 하는 게 아니라 깰 수 있게 캐릭 구조를 바꿔주길 바라는 게 장기적으로 맞는 거 아님? 내 말이 틀린가? 접어서 의지를 증명해놓고 저거 너프했다고 다시 돌아오면 말짱 도루묵 인데 진짜 그리도 접기가 어렵다면 진지하게 캐릭을 바꾸는 걸 고려해보는 건 어떰? 어차피 못 접을 것 같으면 미래는 정해졌잖아 레퍼토리가 한 두번도 아니고 내 생각에는 지금부터라도 바꾸는 게 맞을 것 같은데
EXP
179
(79%)
/ 201
|





눈팅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