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선발대호소인이라서 그나마 계속하게됐던
원동력이였던거같은데...
뭔가 다 놓고 할려니 진짜 일같이 느껴지긴해서 너무 숙제에 손이안간다ㄷㄷ...
하기도싫은거 꾸역꾸역 해서 그래도 앤드레이드 도전해볼수있단거에 만족했는데 이젠 해도 못갈꺼라는게 느껴지니
'내가 뭐하러 이 숙제를 하고있지?'란생각이 들어...
아예 엄두도안나게 놔버리고 다른겜하다 냉동 모코코로 복귀해서 행복로아하는게 맞는거같당...
인벤은 간간히 구경하러올께욜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