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모르둠이라 조합빨 진짜 많이 타서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연휴 내내 박다가 깨달았습니다.

'연휴 다 버려가면서 내가 지금 뭐하고 있는거지?'

저는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