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밸런스 곱창난것도 진도사기 스트레스도

난이도있는 엔드컨텐츠에 늘 있었던 건데

너도나도 다 벨가르딘 홍군 혹군 생각하고 들어와가지고

머가리박다 터지고 폐사하고 접고 떠나는거보니

그냥 진짜 앵간하면 도전하지 말라고 로아온이랑 리샤편지에 으름장 놓는게 맞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