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갑자기 카멘에 빠져 덕질하며 팬소설 쓴 게 책 한 권 분량...
일부 장면을 펜화로 그려봄. 

멋대로 설정과 멋대로 캐해석을 넣어지만 카멘 팬아트라 우겨봄.

현생 사느라 게임 접속을 안 하니, 그림 그릴 여유도 생김. 
펜과 잉크로 그리는 작업은 가끔이라면 힐링도 됩니다. 


요즘 뭔가 분위기가 심상찮아보이지만 
겨울 방학 시즌에 나올 알데바란의 바다의 스토리를 기다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