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딜러 지인이랑 이야기하다가
3주차부터 트라이 같이가자고 얘기해주더라
그 순간 게임 재밌어짐

1주차에 하루종일 벌서다가 현타오고
걍 하드로 꺼지고 2주차는 로아 안했었음

나도 내가 깔끔하게 포기한줄알았는데
트라이하러 갈수있다는 희망이 생기니까
로아 하고싶어진게 그냥 웃기네

걍... 기분이 복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