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7 15:26
조회: 260
추천: 0
마운자로 1주차 후기안녕 로벤 애들아. 나처럼 20년 가까이 돼지(?)로 살아온 사람들 있으면 그냥 참고하라고 내 마운자로 1주차 후기 남겨봄. 1. 위고비 VS 마운자로나는 위고비 처음 나왔을 때 한번 맞아봤음. 근데 나한테는 진짜 안 맞더라.
결국 1주일 맞고 바로 포기함. 그때는 2. 그런데 왜 다시 시작했냐?이번에 가족 모임이 있었는데... 내가 가지고 있던 바지가 하나도 안 맞더라. 결국 급하게 매장 가서 바지를 새로 사게 됐고, 그때 좀 충격받아서 이번에는 위고비가 아니라 마운자로로 선택함. 3. 10월 3일 마운자로 시작시작일 : 2026년 10월 3일 그리고 오늘 측정해보니까 현재 몸무게 : 105kg 일단 숫자만 보면 -4kg 빠짐. 물론 이게 전부 지방이 빠진 건 아닐 거라고 생각함. 초반이라 수분이나 음식물 무게가 빠진 것도 있을 거고, 그래서 아직은 그냥 4. 내가 느낀 마운자로 1주차개인적으로는 위고비보다 훨씬 나았음. 위고비 때는 속 울렁거림이 너무 심해서 마운자로는 생각보다 괜찮았음. 내가 느낀 건 1. 밥 생각이 거의 안 남 다만... ❌ 설사는 계속하더라. 이건 꽤 불편했음. 5. 이번에는 좀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다예전에는 항상 작심삼일 → 포기 → 다시 폭식 이런 식으로 반복했는데, 이번에는 신기하게도 특히 나처럼 식욕 때문에 다이어트가 계속 실패했던 사람한테는 물론 사람마다 부작용이나 효과는 다를 수 있으니까 현재까지 기록📅 시작 : 10월 3일 아직 1주차라서 이게 진짜 체지방이 얼마나 빠진 건지는 모르겠음. 2주차쯤 됐을 때 다시 한번 후기 올려보겠음. 나처럼 매번 다이어트 작심삼일로 끝났던 사람들은 3줄 요약1. 위고비는 나한테 안 맞아서 1주일 만에 포기함. 재학아 너도 마운자로 맞고 정신차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