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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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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이형 말 중에 좀 궁금한게로아온을 통해 “선을 그어 드리겠다”라는 표현의 의미도 익스트림을 통해 확실하게 도전 컨텐츠와 파밍 컨텐츠의 영역을 나눠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번 나이트메어 난이도는 제가 고민한 기준 지점보다 높게 설계된 체력과 숙련 요구치, 그리고 모르둠이 가진 독특한 전투 환경의 영향으로 기대하던 난이도의 요구치를 많이 넘어버렸습니다. 예측이 틀렸을 수도 있다고 보는데. 모르둠에서는 사실상 반쯤은 산수의 영역이라 캐릭별로 dps 어느정도 나올지 예측이 가능할텐데 아무리 계산이 틀렸더라도 1만점에서 DPS가 안되는 캐릭이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물음표가 안박힐 수가 없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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