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데바란 과 함께 시즌4 스타뜨 

타노스마냥 나는 필연적인 존재였다 하면서 기존유저 반갈죽 최대한시키고

새로운 대륙에 새롭게와줄 유저 생각하면서 지금 입꾹닫 불통하는중임

어짜피 아직까지 로아붙잡고하고있는 애들은 리셋갈겨도  결국와서 할꺼알고있음 

그리곤 시즌3랑 똑같이 반년안되서 말아먹고 뫼비우스의 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