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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9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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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내 지인들은 모른다내가 인성파탄자에 입도 걸레문것마냥 더럽고 정신도 맛탱이 갔다는걸.. 그저 새어나가지 않게 애교부리면서 산다는걸.. 애교를 만든 사람들은 신이야.. 애교가 없었다면 나의 친구창은 0명이었겠지 내 찐텐을 아는건 소수의 찐한 사람들 뿐이당.. 내 인성이 더럽단건 이번시즌 롤에서 탑(본, 부계포함)으로만 랭겜 1000판 넘게돌렸단 것만봐도.. 세상 착하게 살기 힘들다 나는 착한사람이 아닌데, 착하지 않으면 남들이 상처받는 세계라니 나니들에겐 너무 가혹한 세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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