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인성파탄자에


입도 걸레문것마냥 더럽고  정신도 맛탱이 갔다는걸..


그저 새어나가지 않게 애교부리면서 산다는걸..



애교를 만든 사람들은 신이야..


애교가 없었다면 나의 친구창은 0명이었겠지


내 찐텐을 아는건 소수의 찐한 사람들 뿐이당..



내 인성이 더럽단건

이번시즌 롤에서 탑(본, 부계포함)으로만 랭겜 1000판 넘게돌렸단 것만봐도..



세상 착하게 살기 힘들다

나는 착한사람이 아닌데, 착하지 않으면 남들이 상처받는 세계라니

나니들에겐 너무 가혹한 세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