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싹 편하게빼고 일숙하면서 다마고치 키우는거마냥 스근하게하는데

재밌고 편하고 좋은데...
좀허전하긴하네

사람은 역시 고난과 역경과 도전이 있어야 생기가 도나

진짜 재미없는 건 아니고 재밌고 레이드 우왕 재밋다 벨가 재밌다 하면서 잘하는데
먼가 좀 슴슴하고 허전허이...

이래서 아브렐슈드 공백의 2년때 사람들이 그렇게 화났엇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