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그냥 개슈레기 겜이란 후기듣고 안할려하다가

그냥 사서해봄




본편 메인퀘부터 쭈욱 밀었고 진엔딩 보려면
멸망하는 세계 각 마을마다 기둥부숴야한다길래 그냥 그때부턴 새게임+로 DLC 시작함


● 감상
- 개 불친절 하긴 함 솔직히 GPT 없었으면 접었을꺼 같긴 할정도임 공략을 gpt로 검색하면서 해야할정도임
- 캡콤이라 전투가 몬헌꺼 많이가져온게 보임 근데 못할정도는 아님 따지자면 재미있긴함
- dlc 들어가서부터 갑자기 난이도가 헬이됨 본인은 게임의 재미를 해치지 않는 범위내에 노가다 및 편의성 모드를 깔고서 하는데도 아니 이걸 바닐라(순정)로 깨려면 도대체 얼마나 노가다를 해라는거야 라는 생각이 들정도임

요약 GPT 와 NEXUS가 다했다
근데 재미없냐 물으면 재미있긴하다 (그러니 31시간 하고더 더할생각만 나긴함)

5만원에 이정도면 팬텀블레이드제로 나오기전까지 할만함

GPT와 NEXUS를 믿고 ㄱ해도됨 
평점 : 7.8/10

한마디 : 꽤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