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어
내가 너랑 헤어진 거 그냥 맘식어서가 아니야
꼬추가 너무 작았다
진짜 너무 작았어
얘기해주고 싶은거 참았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끔 생각나 그때 말할걸
이것도 미련이라면 미련인가
진짜 너무 작았다 꼭 말해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