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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3 00:44
조회: 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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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로아에서 만나서 사귄 사람이 있었는데지금도 가끔 생각난다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어 내가 너랑 헤어진 거 그냥 맘식어서가 아니야 꼬추가 너무 작았다 진짜 너무 작았어 얘기해주고 싶은거 참았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끔 생각나 그때 말할걸 이것도 미련이라면 미련인가 진짜 너무 작았다 꼭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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